MindBind, 빠르고 정확한 소비자 감성분석

12월 말 시범 서비스 개시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2-12 17: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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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스마트창작터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한 레드허브(대표 이상혁)는 기업을 대상으로 브랜드 마케팅에 도움을 주는 소비자 여론분석 서비스 ‘MindBind’를 12월 말 경에 시범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존의 소셜미디어 분석 서비스들은 단순히 인터넷상의 해당 상품이 언급된 정보들을 추려서 제공하거나, 이들을 양적으로 분석해서 통계를 매기고 시각화하는 것에 그쳤다. MindBind는 기존 서비스들의 단점들을 보완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원하는 서비스를 좀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이용할 수 있다.


MindBind의 가장 큰 강점은 소셜미디어 감정분석의 차별성에 있다, 단순 트위터, 페이스북 뿐 아니라, 소비자들의 주요 커뮤니티를 전체적으로 수집하여, 그것들의 관계를 대표 감정과 대표 키워드를 통해 체계적으로 분석한다. 예를 들어, 어떤 상품의 주요 감정은 ‘즐거움’ 이고, 키워드는 ‘저렴한 가격’ 이면, 이를 통해 기업은 차후 마케팅 전략수립에서 이를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된다.


12월 말에 공식웹페이지를 통해 시범 서비스할 예정이며, 일부 기능은 선착순 상담을 통해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 후 서비스를 보완하여 2015년 2월경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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