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럽게 살 길 잘해”…박나래 농염주의보, 앵콜 공연 부른 매력은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31 17: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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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나래 SNS)
박나래 농염주의보가 관객들을 다시 만난다.

박나래 농염주의보 측은 30일 요청이 이어져 부산, 대구, 성남, 전주에서 추가로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박나래 농염주의보는 스탠드업 코미디다. 방송에 비해 표현 수위가 자유롭다는 것이 장점이다. 진짜 연애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청소년 관람불가 유머들이 관객들의 공감을 유발한다.

박나래는 농염주의보 공연 직후 관객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더럽게 살 길 잘한 것 같다”는 말을 남겨 공연의 성격이 어떤지 짐작케 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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