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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봉령 승호대 은하수 <사진=송명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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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봉령 승호대 은하수 <사진=송명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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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봉령 승호대 은하수 <사진=송명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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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봉령 승호대 일출 <사진=송명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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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봉령 승호대 일출 <사진=송명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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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봉령 승호대 일출 <사진=송명숙 기자> |
[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새벽 12시 출발해 2시간에 걸쳐 춘천시 건봉령에 도착했다. 이미 사진가들은 삼각대를 설치하고 별돌리기하며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일행도 그 틈에서 기다리다가 새벽 4시가 넘어서야 나타난 은하수를 카메라에 담았다. 7시 반이 넘어 일출을 마저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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