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대표 구본준)가 한층 향상된 화질과 음질을 갖춘 울트라HD TV를 대거 선보인다.
LG전자가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최대 가전전시회 '2014 CES'서 다양한 울트라HD TV 라인업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울트라HD TV(UB9800)는 독자적인 화질 강화칩을 탑재, 보다 완벽한 울트라HD 화질을 구현한다.
특히 고해상도 데이터처리 기술인 트루 울트라HD 엔진 프로를 적용, 울트라HD 영상을 손실 없이 처리 가능하다.
또한 기존 영상 압축 표준(H.264)대비 2배 수준 압축률의 '고효율 비디오 코딩(HEVC)' 디코더를 탑재했다.
세계적인 음향기기 업체인 하먼社와 협업을 통해 음질도 강화했으며, 멀티채널 울트라 서라운드 기술을 적용, 기존 좌우 입체효과에 상하 입체효과까지 더했다.
이인규 LG전자 TV사업담당 전무는 "최고의 화질과 차별화된 기능의 다양한 울트라HD TV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 시장에서의 우위를 점함과 동시에 울트라HD TV 대중화 시대를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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