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스마트 창작터, 2015년 창업팀 운영 계획 밝혀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2-15 17: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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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전국 스마트 창작터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는 성신여대 스마트 창작터가 성신여대 IT학부 변혜원 교수와 ㈜포엠데이타 지상철 대표가 산학협력 체제로 손을 잡고 2014년 창조경제형 창업을 위한 보육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대학차원에서 창조경제의 현실적인 실천을 위하여 심화진 총장과 김용재 산학협력단장이 여대생 창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전국 30개 스마트 창작터 소속 창업자들의 창업아이템 발표했는데, 가장 우수한 성과(창업팀 발굴숫자, 창업지원금 지원규모)를 나타낸 성신여대 창작터는 명실상부한 우수사례로 꼽히고 있다.


올해에는 창업팀들의 수익모델 고도화를 통한 창업기업들의 생존주기를 최소 3년 이상으로 유지하는 목표를 세우고 25개 창업팀 중 비즈니스모델이 우수한 창업팀들에게 창작터가 보유한 비즈니스 인프라를 제공했다.


성신여대 스마트 창작터 사업총괄책임자 변혜원 교수는 2015년도에는 약 30개 창업팀을 발굴하고 그중에서도 절반이상은 연간 매출 1억원 이상 달성할 수 있도록 창조경제형 비즈니스 모델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특히 2015년도에는 스마트 창작터 내에 현장 경험이 풍부하고 현재 기업체를 운영중인 CEO 중심의 ‘스마트 창작터 창조경제 포럼’ 조직을 구축,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매출기회 및 매출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해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에게 협조를 구한다.


15년 넘게 이동통신업계에서 사업체 운영경험으로 잔뼈가 굵은 지상철 센터장도 총괄책임자의 의도에 맞추어 전문경영인 중심의 인적 인프라를 사전에 구축하며, 2014년의 창업지원 열정을 2015년도에도 이어갈 것임을 다짐했다.


스마트 창작터 지상철 센터장은 "2015년도에도 올해 보다 더 구체적이고 확실한 수익모델을 갖춘 지속경영이 가능한 창업팀들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것"이라며 "성신여대 스마트 창작터를 실질적인 지식서비스중심의 창조경제를 실현하는 메카로 성장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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