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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인해 국내 자본시장의 저금리 상황 및 풍부한 원화유동성을 활용, 사상 최초로 순수 외국계 상업금융기관의 원화 공모사채 발행을 주선하게 됐다.
사상 최초 순수 외국계 상업금융기관의 아리랑본드 공모발행은 지금까지 국제금융기구 및 한국계 해외현지법인의 발행실적이 전부로, 국내 자본시장 발전이라는 명분에는 미흡했다.
따라서 한국 정부가 국내 자본시장의 국제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상황에서, 비거주자 원화 공모사채 발행 관련 벤치마크 딜 성공은 외국계 우량 발행사(국내 회사채 등급 : AA+) 발굴을 통해 국내 기관투자자 앞 새로운 투자처 개발. 제시했다.
특히 경쟁이 심화된 국내 기업의 공모사채 주선 시장에서 탈피, 발행사의 범주를 해외기업으로 확대함으로써, 국내 금융기관의 새로운 영업방향을 제시하는 등 시장선도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KDB산업은행 자본시장부문 김영모 부행장은 “산업은행은 국내 금융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Market Leader로서, 비거주자에 대한 다양한 금융기법 제공으로 국내 자본시장의 글로벌화에 기여코자 노력해 왔으며, 금번 Nomura International Funding社에 대한 아리랑본드 주선 성공은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서 큰 의미를 지닌다” 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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