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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인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이 강화군농업기술센터의 황해쑥 재배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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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상인)는 신품종 출원 방법을 알지 못해 출원을 하지 못한 육종가를 위해 현장기술지원에 나선다.
출원 가능성이 있으나 기술과 이해 부족으로 등록되지 못한 품종이 현재(2015년 5월 말)까지 출원된 신품종(총 252건) 건수 대비 8%에 달한다.
품종관리센터는 해마다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현장 지원 상담’을 보다 강화해 육종가별 맞춤형으로 진행하여 신품종 개발 수를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지난 11일에는 이상인 센터장이 직접 강화군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강화군에서 역점사업으로 개발한 ‘황해쑥’이 다시 신품종으로 출원 되어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도움이 될 수 방법을 논의했다.
황해쑥은 강화지역의 특산물로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
이상인 센터장은 “육종가가 오랜 시간을 들여 개발한 신품종이 한 품종이라도 더 세상에 나와 국민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육종가를 독려하며 신품종 개발수를 늘려가겠다.”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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