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9일~30일 대만 뉴타이페이시(이클레이 공동주최)에서 국제포럼이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 및 도시전환'을 주제로 진행됐다.
| △ '2017 기후변화 및 도시전환' 국제 포럼 열려 <사진제공=노원구> |
이번 포럼에 참여한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에너지 정책 전환과 노원의 도전’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국제포럼은 세계 1500개 도시가 참여하는 지방정부 환경네트워트인 이클레이(International Council For Local Environmental Initiatives)와 대만 뉴타이페이시 공동주관으로 열렸다.
파리 기후변화 협정의 우선순위 내용을 달성하기 위한 행동에 집중하기 위해 세계의 각 도시 리더들이 기후변화와 도시전환과 관련한 경험을 공유하는 포럼이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시장세션 발제를 통해 ▲기후변화와 제6멸종 ▲지속가능한 국가를 위한 대전환 ▲노원에너지제로(EZ) 주택단지 ▲노원의 도전과 사례 등 노원구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추진하는 우수한 정책사업을 국제사회에 알렸으며, 뉴타이페이 기후선언문에 서명했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