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예술문화명인관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 <사진제공=팔도한마당> |
경기도 여주에 가면 예술문화 명인들의 작품을 언제나 감상 할 수 있게 된다.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와 (주)팔도한마당은 팔도한마당 근대민속촌 내에 한국예술문화명인들의 명인관을 상설 운영하는데 적극 협조하고 명인관 입점지원 및 운영에 최대한 지원하는데 합의했다.
'내 고향 팔도한마당'은 우리나라의 1950-60년대 팔도시대상을 배경으로 하는 오픈세트장(영화, 드라마, CF촬영장)으로 지어진 융.복합민속문화촌이다. 전통과 현대의 벽이 허물어지고 만나는 8개의 하이브리드 명품관(이북관, 경기관, 강원관, 공연관, 경상관, 충청관, 전라관, 제주관)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관에는 팔도명가들의 한식문화의 체험과 보급, 팔도특산품, 전통놀이, 전통체험, 전통행사, 전통공연, 문화공연등이 365일 펼쳐진다. 또한 팔도한마당 입장료는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한국예술문화명인관'은 대형 아울렛과 테마파크 등으로 연간 20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하는 여주시에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발돋움 할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전통예술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일조함은 물론 한국인의 멋과 맛의 상징적인 명품관으로서 기여할 것으로 보여진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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