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Water Businees Forum(워터비즈니스포럼) 오전 행사에서는 세계물비즈니스파트너쉽을 선언했으며, K-water와 Deltares간의 MOU체결이 이뤄졌다.
이어 오후 행사에선 스페셜 세션으로 ‘노후댐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토론회’가 열렸으며, 나이지리아, 일본, 한국, 스리랑카, 미국 등 다양한 국가의 노후댐 현황 문제점, 안전관리 노하우 등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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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상단부터 시계방향) 에코니티 장문석, 도화 엔지니어링 조은영, JFE 엔지니어링 Takuo Miura, 건화 엔지니어링 나승욱, 김영귀환원수 김영귀, 핀란드 물포럼 Markus Tuukkanen |
마지막으로 기업설명회 세션에서는 환경미디어, 에코니티, 김영귀환원수, 대우 E&C, JFE 엔지니어링, 건화 엔지니어링, 도화 엔지니어링, 핀란드 물포럼 등에서 각 기업의 기술과 프로세스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 △ 문광주 환경미디어 대외사업본부장이 오스트리아 라브머그룹의 상수도 누수진단 로봇 파이프인스펙터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파이프인스펙터는 송수관, 수력발전, 폐수관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가능한 초소형 탐지 로봇이다. |
한편, 지난 13일 개최한 워터비즈니스포럼은 G2G, B2B, G2B 등 물 산업 분야에 있어 기술공유와 협력, 비즈니스를 위해 만들어진 장으로 대구 EXCO에서 16일까지 진행된다. B2B와 같은 미팅프로그램은 워터비즈니스포럼 사무국에 신청하면 등록 가능하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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