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재)환경재단이 해양환경 자원교육 활성화를 위해 MOU를 체결한 후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 였다. <사진제공=국립해양생물자원관> |
해양환경 자원교육 활성화를 위해 두 기관이 힘을 모은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김상진 관장)은 9일(목) 오후 충남 서천의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중회의실에서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김상진 관장과 최열 (재)환경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해양환경 자원교육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 △김상진 관장(왼쪽)과 최열 이사장. |
(재)환경재단은 2002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환경 전문공익재단으로 서울환경영화제, 어린이환경교육, 아시아 환경개선 지원사업 등 활발한 국내외 지원활동을 통한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특히 2012년 6월에는 '어린이환경센터'를 창립해 환경교육을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환경과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그린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업을 펼쳐왔다.
김상진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관장은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해양환경 및 생물자원에 대한 가치 확산을 위한 해양환경 관련 교육프로그램을 공동개발하고, 상호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정보교류 와 물적 자원을 공유해 나갈 것”이라며 “해양환경을 포함한 해양 교육분야에서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Know-how)를 가진 환경재단과 손을 맞잡아 전문성을 강화하는 등 해양교육자원의 가치를 높이는 일에 앞장서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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