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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영재 클린아시아 대표(왼쪽)가 실내환경관리사 교육 및 양성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회 대한민국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사진제공=클린아시아> |
“환경과 경제 문제의 상생, 클린아시아가 앞장선다.”
최근 우리 사회가 환경문제가 심각한 상황으로 특히 미세먼지의 건강 위해성과 해결 필요성은 인식되고 있으나 정책과 규제 강화, 국민적 참여와 국제협력 요구만으로는 건강 보호에 한계가 있다.
여기에 빈곤 및 취약계층의 증가,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 증가 등 일자리 부족현상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클린아시아(CLEANASIA, 대표 원영재)가 실내환경관리사 교육 및 양성에 노력, 일자리 확충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2월 15일 한국콘텐츠진흥원 CKL 기업지원센터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입상했다.
원영재 클린아시아 대표는 이날 발표를 통해 실내환경관리사 양성을 통한 환경, 경제문제의 해결 방안을 제안했고 환경과 경제 문제의 상생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클린아시아는 미세먼지 방지를 위한 연구 및 대책을 수립하는 한편 한·중 민간협력 우호 증진 및 대중국 수출 적극 지원, 그리고 클린아시아 건강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세부 업무를 보면 먼저 미세먼지 분야에선 미세먼지 방지를 위한 연구, 미세먼지 측정에 따른 지역별 예방교육, 미세먼지 방지와 관련한 장비의 개발 지원 및 설치를 하고 있다.
한·중 민간협력 우호 증진 및 대중국 수출 적극 지원을 위해 중국 유명인사를 통한 민간부문 교류 지원, 미세먼지 방지를 위한 한·중 협력, 대중국 수출 상품 기업 지원, 전국 각 시도별 대중국 교류 및 특화상품 수출을 지원하고 있다.
클린아시아 건강센터를 운영해 미세먼지 방지로 인한 건강예방 강의 및 교육과 현지지도, 전문가 양성 및 환경관리사 자격증 부여, 학교 및 기관 등에서 요청 시 환경관리사 파견 및 채용 요청 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일자리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 △개인보호구를 기증하고 있는 원영재 클린아시아 대표. |
한편 클린아시아는 지난 12월 15일 국회의사당 도서관 강당에서 ‘실내환경관리법의 현황과 실내환경관리사의 역할’이란 주제(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 진선미 국회의원실 공동 주최·주관)로 강연회를 가졌다.
이날 원종선 클린아시아 팀장은 발표를 통해 현재 시행되고 있는 실내공기질 관리법의 현황 및 개선방안과 실내환경관리사의 역할, 야외활동 시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할 수 있는 개인건강관리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개인보호구, KF94 웰킵스황사마스크 기증으로 사회공헌활동도 벌였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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