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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K-water 제 14대 사장이 9월23일 오후 대전 본사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사진제공=K-water> |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물 전문 공기업으로 거듭나자!"
이학수 K-water 제 14대 사장이 9.23(금) 오후3시 대전 본사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이학수 사장은 취임사에서 "국가 물 안전, 국민 물 복지를 담당하는 국내 유일의 물 전문 공기업으로서 혁신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국가와 국민이 부여한 책무를 다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유역통합물관리 체계 정립, 스마트 물관리 고도화, 친환경 친수·수변 공간 조성, 물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를 개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사장은 이어 "저리스크형 해외사업 활성화 등 물의 가치를 높이고, 글로벌 물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물 복지 실현 등 공적 역할을 강화해 공기업으로서의 책무를 다할 것"을 강조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생산적 조직체계로 재정비하고, 인재육성, 일 가정 양립 등 임직원 동기부여를 통해 역동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나갈 것이라며, 청렴 원칙은 견지하면서 공감과 배려로 신뢰가 넘치는 K-water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수동적인 혁신이 아닌 적극적 혁신을 통해 5천여 임직원이 함께 힘을 모아 미래 50년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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