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욱 아나, 모습 공개해…공개연애 150여일 만 부부 된 주진모♥민혜연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05 17: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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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현욱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김현욱 아나운서가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지난 3일과 4일 김현욱 아나운서가 자신의 SNS에 하나의 동영상과 여러개의 사진을 게재해 네티즌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는 바로 지난 1일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과 배우 주진모의 웨딩마치를 치른 모습을 담은 것.

이로써 김 아나운서는 민혜연과 주진모가 부부가 되는 '징검다리' 역을 한 셈이다. 두 사람을 소개시켜줘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 했고 올 초 연애 발표 이후 150여일 만에 혼사를 올린 셈이다.

이로써 주진모는 1974년생으로 올해 40대 중반이라는 나이에 다소 늦은 늦깎이 장가를 가게 됐다. 민혜연은 주진모보다 10살 어린 84년생이다. 민혜연은 그동안 지상파 및 공중파 프로그램에 출연해 아름다움과 건강에 대해 소개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려왔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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