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가전 및 여가용품 1위 수상 쾌거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인더스트리 그룹' 리더 선정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9-11 17: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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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세계적으로 권위의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의 '가전 및 여가용품' 분야에서 3년 연속 편입됐다.

 

특히, 올해 LG전자는 '가전 및 여가용품' 분야의 전세계 1위 기업에 해당되는 '인더스트리 그룹 리더'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인더스트리 그룹 리더는 DJSI월드지수에 편입된 기업 중 24개 산업분야별 최고 기업에게 주어진다.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한 혁신경영, 기후변화대응, 인적자원 개발 및 이해관계자 참여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LG전자 측은 설명했다.

 

더불어 LG전자는 DJSI Asia-Pacific지수에 5년 연속, DJSI Korea지수에는 6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올해 인더스트리 그룹 리더에는 BMW(자동차 분야), 유니레버(식음료 분야), 에어프랑스-KLM (운송수단 분야) 등 세계 유수의 기업이 선정됐다.[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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