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시아나항공이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중국 충칭에 '아름다운 교실'을 열었다. (사진제공 아시아나항공) |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KOICA(한국국제협력단)와 함께 중국 충칭 학생들에게 '아름다운 교실'을 선사했다.
아름다운교실 프로젝트는 2012년부터 3년간 중국 21개 지점이 위치한 지역의 중소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지원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으로, 아시아나항공은 매년 7개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어 오고 있다.
중국 충칭 사핑바구 얼탕 소학교에서 열린 자매결연식에는 문명영 아시아나항공 중국지역 본부장, 안성국 주 청두총영사, 탕원 충칭시 외사판 부주임, 차이따오징 사핑바구 부구장, 시앙빈 사핑바구 교육국 부국장, 레이멍 학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날 아사이나는 교육용 컴퓨터 30대, 멀티미디어장비 1대, LED전광판 등을 전달했으며, 승무원을 꿈꾸는 학생을 대상으로 직업 특강을 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문명영 아시아나 중국지역본부장은 "아름다운 교실 프로젝트는 중국 내 지원이 필요한 학교 학생들을 후원함으로써 글로벌항공사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앞으로도 아시아나는 다양한 글로벌 사회공헌을 통한 한-중 민간외교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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