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사이버대학교가 제안, 선발된 ‘공유가치창출을 위한 융합 교육 플랫폼 모델 구축’ 사업은 기존의 교육시스템은 교육생산자와 교육소비자가 일방향성으로 단순 지식을 전달받는데 그친다는 한계를 극복하고자, 교육수요자 역시 본인이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교육 공급자가 될 수 있다는 환류성 교육시스템 구축에 목표를 두고 있다.
실제로, MOOC 등은 아직도 일방향성 플렛폼을 제공하고 있으나 유튜브와 같이 공개플렛폼의 경우 모든 사용자 중심의 공유형 교육콘텐츠를 생산 및 확대해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관련 사업을 제안했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앞으로 개방형 공유가치 교육플렛폼을 국내 대학 최초로 구축해, 각 분야에서 학습자가 크리에이터 산업인재로 육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교내 공유가치교육사업부를 조직해, 공유가치 교육플렛폼 모델의 이론적 기초를 구성하고, 산업 연계형 프로젝트기반 교과목인 HY-PBL(Project Based Learning)을 발전시켜서 융합교육과정의 과목 개발 및 운영을 실시한다.
한양사이버대학교의 공유가치 융합교육과정은 원격교육 혁신모델로서 기존의 일방향성 온라인 교육을 탈피하고, 향후 공유가치플렛폼학과로의 발전까지 염두해 교육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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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재모 한양사이버대 법·공무행정학과 교수 |
이로써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자동차-IT융합분야 특성화사업(2013-2014년), 첨단건축도시 창조를 위한 융복합 인력양성 NCS기반 사이버교육 특성화 사업(2014-2015년), 초중등 코딩교육자 양성과정(2018-2020년), 창업비즈니스프로세스교육과정(2020)에 이어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주관 사업에 사이버대학 최다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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