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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제 해신당 은하수 <사진=송명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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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제 해신당 은하수 <사진=송명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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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제 해신당에 일출을 찍기 위해 모인 사람들 <사진=송명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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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제 해신당에 일출을 찍기 위해 모인 사람들 <사진=송명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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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제 해신당에 일출을 찍기 위해 모인 사람들 <사진=송명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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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제 해신당에 일출을 찍기 위해 모인 사람들 <사진=송명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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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무가 가득한 거제 해신당 <사진=송명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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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제 사자바위 일출 <사진=송명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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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제 사자바위 일출 <사진=송명숙 기자> |
[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3월 8일 야간 고속버스를 타고 4시간 30분에 걸려 거제도에 도착. 다시 40분 택시를 타고 해신당에 도착하니 새벽 3시경임에도 은하수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일행과 함께 그 틈에서 삼각대를 설치하고 은하수가 나타나기를 1시간 정도 기다리니 서서히 그 모습이 드러났다. 시간이 흘러 일출을 보기위해 나온 사람들로 인산인해였다. 일출은 7시 50분부터 시작됐는데 해무가 가득해, 바쁘게 사자바위틈으로 올라오는 해를 잡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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