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도심의 가을 단풍은 창경궁 춘당지가 단연 일품이다.
'와아! 이쁘다!' 감탄사가 절로 터져 나온다. 나들이 나온 가족들은 빨갛게 물든 단풍나무 아래에서 그 아름다운 풍경을 남기고자 여기저기서 카메라 셧터를 누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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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도심의 가을 단풍은 창경궁 춘당지가 단연 일품이다.
'와아! 이쁘다!' 감탄사가 절로 터져 나온다. 나들이 나온 가족들은 빨갛게 물든 단풍나무 아래에서 그 아름다운 풍경을 남기고자 여기저기서 카메라 셧터를 누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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