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8일, 오는 10월 개최를 목표로 수상후보자 공모를 시작한 대한민국친환경대상위원회가 제9회 친환경대상의 성공개최를 다짐하며 사전모임을 열었다. 왼쪽부터 서동숙 위원, 남궁은 위원, 박호군 위원, 이동호 위원, 심재곤 선정위원장, 장영철 위원, 이만의 위원, 정종택 명예위원장, 곽결호 위원장, 이상은 위원, 조윤성 위원. |
대한민국친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곽결호)는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9회 2014대한민국친환경대상’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오늘(8일) 오전 을지로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위원회 사전모임을 가졌다.
이번 모임은 지난 ‘제8회 대한민국친환경대상’에 대한 행사결과보고와 2014년도 ‘제9회 대한민국친환경대상’에 대한 운영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고, 주요안건으로는 시상식 개최 일정, 신임위원 위촉, 선정위원회 구성, 운영계획 등이 포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종택 명예위원장(前환경부·농수산부장관) △곽결호 위원장(환경동우회 회장) △심재곤 선정위원장(환경·인포럼 공동대표)을 필두로 △남궁은 위원(명지대 환경에너지공학과 교수) △박호군 위원(한독미디어대학원 총장) △서동숙 위원(환경미디어 발행인) △이동호 위원(RG에너지자원자산운용 회장) △이만의 위원(로하스리더스포럼 회장) △이상은 위원(한국환경한림원 회장) △장영철 위원(대한당구연맹 회장) △조윤성 위원(GS리테일 부사장)이 참석했다.
곽결호 위원장은 “이번 2014년도 대한민국친환경대상의 권위를 한층 격상시키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와 지원이 필요하다”며 “수상기업들이 수상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서 지속적으로 우리나라의 환경개선에 앞장설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주기 위해 우리 위원회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지난 1일부로 수상후보자 공모를 시작한 ‘제9회 대한민국친환경대상’은 오는 8월 8일까지 접수를 진행하며, 8~9월 중 현장심사를 포함한 심사를 완료해 9월 중후반 그 결과를 발표할 방침이다. 시상식은 9월 말에서 10월 초중반 개최할 예정이다.[환경미디어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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