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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약 2만에서 2만 5000 마리의 코끼리가 끝없이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살해되고 있다. 전 세계 코끼리의 개체 수는 총 42만에서 65만 마리로 기록되고 있다.
아프리카에서 밀렵 된 상아는 아시아에서 미화 1억 6500 달러에서 1억 8800 달러 정도의 최종가치를 지닌다.
멸종위기 종인 아시아 코끼리의 경우 세계적으로 4만 마리밖에 남지 않았으며, 그중에서도 셋 중 하나는 사육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하지만 코끼리의 멸종은 기정사실이 아니다. 만약 현시대 가장 웅대한 동물을 구하기 위한 총력이 지원된다면 상아 암거래와 포획, 감금 그리고 가슴 아픈 학살을 멈출 수 있다.
세계 코끼리의 날 홈페이지에서는 코끼리 개체 수 보호를 위한 서명이 이뤄지고 있다. 또한, 개인이 코끼리를 돕기 위해 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공한다. (http://worldelephantday.org/how-to-help-elephants) [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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