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가을이면 꼭 가봐야 할 명소 중 성균관대 명륜당에는 500여년의 수령을 지닌 은행나무가 있다. 1962년 천연기념물 제59호로 지정된 이 은행나무는 명륜당 건물과 함께 고고한 기품을 뽐내고 있다. 특히 가을철 노란 단풍과 낙엽의 아름다움이 주기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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