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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완주·진안·무주·장수군 지역위원회 봉사단 <제공=안호영 의원실> |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모집된 자원봉사단은 지난 7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폭우로 붕괴된 집 복구 등 피해복구를 위해 자원봉사활동에 나섰다.
또한 '자원봉사단'은 폭우로 인한 피해복구 뿐만 아니라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사회로 확산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봉동 읍내와 둔산리 상가 인근지역에서 방역활동을 펼쳤다.
자원봉사단은 "우리 고향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고, 안호영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완주·진안·무주·장수)은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즘, 지역을 위해 선뜻 자원봉사활동에 동참해준 분들께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마음이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끝으로, 자원봉사단은 “앞으로도 다수가 모이는 다중이용시설과 상가 등에 대한 방역자원봉사를 통해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고 안심할 수 있는 청정 완주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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