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대표 정철길)가 3년 연속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지수에 편입됐다.
2014년 DJSI 평가결과 전세계 2522개 평가대상 기업 중 12.6%인 319개 기업이 DJSI World 지수에 편입된 가운데 SK C&C는 3년 연속 편입됐다고 11일 밝혔다.
또한 올해 DJSI World 지수에 편입된 국내 기업은 22개 기업으로, 지난해 23개 기업보다 1개 줄어들었다.
이번 3년 연속 편입은 T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Biz Partner사와의 동반성장, 친환경정책, 전 구성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등의 우수한 지속가능경영 활동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SK C&C측은 밝혔다.
K C&C 조봉찬 SKMS 본부장은 "SK C&C는 글로벌 IT 업계의 지속가능경영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사를 둘러싼 각계 각층의 이해관계자들의 행복한 삶에 기여할 수 있는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 C&C는 2009년 11월 상장 이후 DJSI World편입외에 사회 책임 투자지수(KRX SRI) 편입, GRI 지속가능경영보고서상 수상, 기업지배구조원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 평가에서 A등급 획득 등 국내 대표적인 지속가능경영 우수 기업으로 평가 받아 왔다.
또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지속가능경영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UNGC(UN글로벌 컴펙트)가입을 비롯해 CDP(탄소공개프로젝트) 신규참여부문 수상 등 반부패 및 친환경 경영 활동 등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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