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서울 정책진단 T/F팀」현판 제막식과 2부 위촉식 및 전체회의, 3부 정책진단을 위한 소위원회별 토론으로 이루어졌고, 현판 제막식과 위촉식에는 김인호 의장(동대문3, 더불어민주당)등이 참석해 제17기 정책위원회의 서울 정책진단 TF 활동 시작을 격려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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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7기 정책위원회 ‘서울 정책진단 T/F팀’ 현판식 <제공=서울특별시의회> |
「서울 정책진단 T/F팀」은 제17기 정책위원회 위원 30명이(시의원 18명, 외부 전문가 12명)이, 행정자치혁신, 문화환경교통, 교육보건복지, 도시인프라개선 등 4개 소위원회로 나누어 활동하게 되며, 서울시 주요 정책사업에 대해 진단하고, 그 문제점 등을 분석해 새로운 시장에게 정책위원회의 정책 진단과 정책 제안을 전달하게 된다.
지난 9월부터 정책위원회 위원장단 회의와 4개 분과 소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공약사업과 주요 정책들에 대한 진단을 이미 시작했고, 오늘 현판식을 시작으로 정책진단을 위한 과제 선정 등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게 된다.
정 정책위원장은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서울 정책진단 T/F팀」활동을 알리는 현판식과 전체회의를 하니 전보다 더 막중한 책임감이 느껴진다”면서, “시의원 18분의 평소 의정활동과 개인적 역량, 외부위원 12분의 전문적 역량으로 보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는 믿음과 자신감이 생긴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제17기 정책위원회가 이름에 걸맞는 시민을 위한 진정성 있는 정책을 제안하게 될 수 있도록「서울 정책진단 T/F팀」활동을 통해 서른 분 모든 위원님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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