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음식물류폐기물수집운반업협회(회장 조운제, 이하 ‘한국음수협‘)는 최근 정부가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2050 탄소중립 정책의 구체적 실현 방안으로서 신재생 에너지사업 지원본부를 신설하고 탄소중립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환경관련 업체 및 인력 영입과 함께 체제 정비 등에 착수했다.
업계에 따르면 2월 23일 ‘한국음수협’은 음식물류폐기물 처리 분야에서 특허 등록된 밀폐순환 방식의 건조기 개발에 성공해 각 지방자치단체와 제조업체에 설비를 공급하며 시장의 대표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는 에코클린텍(주) 이경환 회장을 협회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사업 지원본부를 신설하고, 에코클린텍(주) 이경환 회장을 본부장으로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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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이경환부회장, 조운제회장 (사진제공=한국음수협) |
‘한국음수협’이 에코클린텍(주) 이경환 회장을 선임한 배경에는 에코클린텍과 같은 음식물류폐기물의 자원화와 감량 처리설비를 직접 현장에 설치,운영하고 있는 환경기업과의 전략적 관계 구축이 2050 탄소 중립의 조기 달성에 핵심적인 구조이며, 이를 실행하기 위한 인적 구조결합을 통해 본격 가동의 고삐를 당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신임 이경환 ‘한국음수협’ 부회장 겸 신재생에너지사업 지원본부장은 그간 환경 사업에 기여한 노력과 성공을 평가받아 2021년 11월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어, 향후 ‘한국음수협’의 2050 탄소중립 정부정책 방향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한국음수협’은 2050 탄소중립을 위해 원활한 금융조달 및 업계의 탄소배출권 목표 달성을 위한 제도권 금융의 지원을 이끌어 내기 위하여 모다자산운용주식회사(대표 이경환)과 환경사업 및 신재생 에너지 부문의 업무협업을 통해 상호 이익을 위한 제도권 자본 활용 방안 도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음수협’의 이러한 행보는 탄소중립 정책 실행의 일환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음수협’이 대표적 환경단체로서 그 위상을 높이고, 제도권 금융기관을 활용한 2050 탄소중립 이행에 선제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새로운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업계에서는 기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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