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는 이 땅의 숨결이다. 사진작가 최용백은 환경 보전에 대한 소중함을 전달하기 위해 '사구, 대청도 모래사막 그리고 신두리 모래언덕'을 주제로 사진전을 개최했다.
이번 사진전은 4월 24일(수)부터 30일(화)까지 인사동 마루 본관 3층 G&J광주·전남 갤러리에 열리며, 한국환경사진연구소(소장 최용백) 주최,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가 후원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모래는 이 땅의 숨결이다. 사진작가 최용백은 환경 보전에 대한 소중함을 전달하기 위해 '사구, 대청도 모래사막 그리고 신두리 모래언덕'을 주제로 사진전을 개최했다.
이번 사진전은 4월 24일(수)부터 30일(화)까지 인사동 마루 본관 3층 G&J광주·전남 갤러리에 열리며, 한국환경사진연구소(소장 최용백) 주최,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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