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4일 조선일보에 식물계 황소개구리 가시박에 관한 내용이 보도됐다.
가시박은 생태계 교란 생물로서 강한 번식력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며 현재 정부에서는 생태계 교란식물을 제거하기 위해 50억 가량의 예산이 투입됐다. 하지만 한강변 산책로(자전거길)의 잠실철교와 워커힐 사이에 우후죽순으로 가시박이 덮혀 있다. 상수도 보호 구역 특성상, 약물이 아닌 수작업으로 제거하고 있다.
이에 오 의원은, “관련 예산을 편성하고, 관리인력과 장비 등을 보충해 예전의 한강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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