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제일의 기술력 인정 받아 PVC 배관분야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발돋움
국내 PVC관 전문기업 PPI평화가 지난 3월 12일(목)부터 13일(금)까지 경주 HICO(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5년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이하 연찬회)’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제7차 세계물포럼의 한국 개최와 제23회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고, 지자체 공무원 및 물산업 업계 관련자들이 모여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자 개최된 이번 연찬회에서 PPI평화는 ‘세계 최초 100년 수명의 iPVC 기술 개발 성공 및 현장 적용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발제자로 나선 PPI평화의 홍석원 기술연구소 소장은 “iPVC 수도관은 세계에서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제품으로 쇠보다 강하면서 부식과 파손의 염려가 없어 기업 및 지자체를 중심으로 수요가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PPI평화는 iPVC 수도관을 비롯한 다양한 플라스틱관의 연구 및 신제품 개발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인정받는 전문기업으로 거듭 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PI평화가 8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세계 최초로 개발한 iPVC는 기존 주철관과 pvc의 문제점인 부식, 녹, 깨짐, 터짐 등으로 인한 식수오염, 유지비용 증가와 같은 문제점을 모두 해결한 획기적인 제품으로 지난해 동탑산업훈장상을 받았다. 이어 이번 연찬회에서는 환경부장관도 수상하며 우수성을 입증했다.
한편 iPVC는 미국정부로부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현재 평택 미국주한기지 현장 메인 송수라인에 시공되고 있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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