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사랑 실천' 방송인 설수현-아나운서 신아영 함께 한다

국립생태원 홍보대사 위촉
권희진 | rrace61@nate.com | 입력 2016-11-24 16: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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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설수현(맨 왼쪽)과 아나운서 신아영이 국립생태원과 함께 사랑정신 확산에 앞장선다. 가운데는 최재천 국립생태원

원장.<사진제공=국립생태원> 

 

방송인 설수현씨와 아나운서 신아영씨가 국립생태원과 함께 사랑정신 확산에 앞장선다.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은 지난 23일 방송인 설수현씨와 아나운서 신아영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국립생태원 에코리움에서 개최된 이날 위촉행사는 관람객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최재천 원장의 환영사에 이어 설수현씨와 신아영씨의 인사말로 진행됐다. 

 

이들 홍보대사는 국립생태원과 함계 방송캠페인, 이벤트 등을 통해 친환경적인 생명사랑 강조와 함께 생물다양성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는 대국민 홍보활동을 펼쳐갈 예정이다. 

 

최재천 국립생태원장 홍보대사 위촉식 환영사 모습. <사진제공=국립생태원>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은 “보다 많은 국민들이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과 생태 보전의 가치 및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달라”는 환영인사 후에 “자연에 대한 경외감과 깊은 애정을 가진 두 사람은 국립생태원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드높이는데 일조할 것이기에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환경미디어 권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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