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비늘베도라치로 명명된 미기록 어종 <제공=KIOST> |
현장 조사를 수행한 KIOST 동해연구소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는 2014년 연구기지 개소 이후 지속적으로 4계절 독도 연안 해양생태 모니터링을 수행해 왔으며, 최근에는 독도에서 처음으로 해마의 서식을 보고한 바도 있다. 주요 업무로는 울릉도·독도 해양환경변화 및 해양생태계 보전 연구, 울릉도·독도 유용수산자원 육성 및 고부가가치 해양수산업 육성, 해양영토교육프로그램 운영, 국내 독도 연구조사 지원 및 관리를 위한 독도특수목적입도객지원센터 운영 업무 등이 있다.
김윤배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 대장은 “독도 해역에서 비늘베도라치과 한국미기록종을 발견한 것은 독도의 풍부한 해양생물 다양성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다”며, “앞으로도 독도 해양생태계의 변화 관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웅서 KIOST 원장은 “향후 지속적인 독도 해양생태계 조사를 통해 과학으로 관리하는 동해, 과학으로 지키는 독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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