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소비자 위한 새로운 가능성 제시

소비자 가치 중심의 프리미엄 제품들 공개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09-05 18: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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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디자인 격차 앞세워 UHD TV 시장개척

'기존에 없던, 세상을 바꾸는 삶의 혁신' 선언

모바일 트랜드 선도, 프린터도 모바일혁신

 

삼성전자가 현지시간 6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3에서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들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참여업체 중 최대 규모인 8470㎡(약 2560평) 공간에 첨단제품을 전시하며, 특히 차세대 TV로 주목받고 있는 UHD TV 110형의 초대형 제품부터 98형, 85형, 65형, 55형까지 전 제품군을 선보이며 차세대 UHD TV 시대의 개막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또 '기존에 없던, 세상을 바꾸는 삶의 혁신'을 꾀하는 프리미엄 가전 제품들과 모바일 세상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스마트폰, 태블릿, 프린터 등 첨단 제품들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

 

삼성전자가 선보이는 TV 제품은 초대형 프리미엄 UHD TV와 UHD TV 전 제품군과, 최근 한국, 미국, 아시아 및 유럽에 출시 큰 호응을 얻은 커브드 OLED TV 제품이다. 

 

생활가전사업부는 '기존에 없던, 세상을 바꾸는 삶의 혁신' 을 주제로 소비자의 삶에 가치를 더하는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한다. 냉장고, 드럼세탁기, 청소기, 전자레인지 등 약 130개 가전제품으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 밖에도 가전부스에서는 조리기기를 활용한 쿠킹쇼, 삼성 드럼세탁기를 두드리는 난타 공연 등 다채로운 현장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세계 최초로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NFC)을 적용한 삼성 스마트 프린터 NFC를 전시, 차세대 모바일 프린팅을 주도하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현석 부사장은 "이번 전시회를 기점으로 UHD TV 판매에 본격 돌입해 차세대TV 시장에서도 강자의 면모를 이어갈 것"이라 강조하고 "이러한 도전이 고객들에게 진정한 가치를 제공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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