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는 10월 30일(금) 전국 800여개 매장에서 ‘Deliciously Merry (달콤한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연말까지 진행되는 크리스마스 시즌의 시작을 알린다.
스타벅스는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한정적으로 만날 수 있는 음료 3종과 크리스마스 한정 원두, 푸드 2종과 25종의 머그 및 텀블러, 스타벅스 카드, 스타벅스 플래너 등 크리스마스 시즌 제품을 소개하며 고객들에게 보다 달콤한 크리스마스 경험을 제공한다.
올해에는 크리스마스 시즌의 대표 음료인 ‘토피 넛 라떼’를 비롯해 ‘헤이즐넛 크런치 모카’, ‘크리스마스 바닐라 티 라떼’를 새롭게 선보이며 더욱 다양한 크리스마스 경험을 제안한다. ‘헤이즐넛 크런치 모카’는 깊고 풍부한 헤이즐넛과 진한 모카가 만나 고급스러운 풍미가 특징인 음료이며, ‘크리스마스 바닐라 티 라떼’는 작년에 스타벅스 바리스타 대상으로 진행했던 ‘나만의 음료 콘테스트’에서 1등을 수상한 음료이다. 크리스마스에 맞춰 고객 입맛에 맞게 좀 더 세련되게 개발했다.
크리스마스의 대표 색상인 레드와 대표 아이콘인 호두까기인형, 진저쿠키를 모티브로 한국에서 로컬 디자인한 다양한 머그, 텀블러가 출시됐다. ‘호두까기 캔디케인 데미머그’를 포함해 호두까기인형 시리즈 6종과 ‘진저 휘핑크림 데미 머그’ 등 총 6종의 진저 시리즈를 한국에서만 단독으로 선보였다. 귀여운 산타 베어리스타와 오나먼트, 머들러, 코스터 등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넛 크래커’, ‘해피 할리데이’ 등 6종의 스타벅스 카드를 11월 3일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출시하고, 신규 카드 6종을 모두 최초 충전 후 스타벅스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Starbucks for 1 week’ 쿠폰을 총 160명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를 11월 3일부터 12월 18일까지 실시한다. 당첨되는 고객들은 일주일 동안 매일 1잔의 무료음료를 마실 수 있는 쿠폰을 받게 된다.
한편 스타벅스는 11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주 목요일을 ‘메리 사이렌 오더 데이’로 정하고 특별 사이렌 오더 이벤트를 실시한다. 매주 목요일 하루 동안 사이렌 오더를 통해 크리스마스 음료를 주문/결제한 모든 고객께 영수증 당 크리스마스 음료 e-스티커 1개를 즉시 추가 증정한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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