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근 원장 건강칼럼] 소음순수술, 수술 전 상담 및 진단 중요

이근진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10-12 16: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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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성분들이라면 자신의 외모 뿐만 아니라 젊고 아름답게 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이 노력 중 하나가 바로 질타이트닝, 소음순에 대한 것이 있다.

남들에게 쉽게 말을 꺼내기가 힘들었던 과거에 비해 성문화가 개방된 최근에는 특히 소음순에 대한 모양에 많은 관심을 갖고 이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부인과 문을 두드리는 여성들이 증가하고 있다.

소음순은 외음부의 모양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며, 소음순비대증, 비대칭, 혹은 늘어남으로 인해 의류착용이 불편하거나, 질염, 방광염, 골방염 등의 여성질환을 만성적으로 앓고 있다면 소음순성형을 통해 이를 개선시킬 수 있다.

메스를 이용하던 과거와는 달리 레이저를 이용하는 여성성형으로 발전되어 부작용, 후유증이 거의 없는 편으로 진행하여 소음순모양을 최대한 만족할 수 있도록 수술이 진행된다.

레이저 소음순성형의 수술시간은 약1시간 반정도가 소요되며 입원이 필요없고 수술이 끝난 후 즉시 활동이 가능하다. 또한 소음순은 외음부이므로 소음순성형 후 2~3일만 되어도 아물기 시작하며 10일정도 경과 후에는 자유로운 신체활동이 가능하다.

자신의 소음순모양에 대해 고민 중이라면 질성형 소음순수술관련 여성전문병원인 산부인과에 내원하여 전문의에게 진단, 수술비용, 효과 등에 대한 상담 및 진단을 받고, 마취과 상주아래 수술을 진행할 수 있는지, 등을 확인하여 불편함을 개선시키는 것이 좋다.
 
<글 : 신사역 리즈산부인과 본점 이형근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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