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 글로벌 토크쇼 에서는 광복70주년을 맞아 지나온 역사를 돌아보며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한 향후 과제에 대해 이야기한다. 세계를 놀라게 한 한국식 고속 성장에 대한 평가부터 이면에 여전히 해결하지 못한 역사적 분쟁과 해결책 등 포괄적인 내용을 다룬다.
이번 회에는 스티븐 브로윅(캐나다), 존 파워(아이랜드), 프레드릭 오자디아(프랑스), 아따(스페인)기자가 패널로 참석한다. 방송은 8월 12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에 된다.
진행자 배수정은 본격적인 토크에 앞서, 한국을 한국인보다 더 잘 아는 외국인으로 평가받고 있는 전 이코노미스트 한국 특파원인 다니엘 튜더를 소개한다. 영국인인 그는 한국 사회에 대한 자신만의 날카로운 시각을 담아 ‘기적을 이룬 나라, 기쁨을 잃은 나라’와 ‘익숙한 절망, 불편한 희망’총 두 권의 책을 발간한 바 있다. 이외 한국을 다룬 외국 서적으로, 패널들은 돈 오퍼도퍼 교수의 두 개의 한국, 브루스 커밍스의 한국 전쟁 등을 소개한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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