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공=산림청 |
한국숲사랑청소년단 ‘학교별 활동지원’ 사업은 청소년이 숲교육에 대해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지역·학교별 특색에 맞는 다양한 숲교육 프로그램을 교원이 계획해 신청하면 우수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규모는 5200만 원으로 예산지원형은 학교별 50만 원에서부터 1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강사지원형은 산림교육전문가를 학교에 지원한다.
한국숲사랑청소년단에 등록한 학교와 학교 밖 동아리면 신청이 가능하고, 등록하지 않은 학교와 학교 밖 동아리도 '포휴' 앱을 통해 등록·신청하면 된다. 심사결과는 5월 말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누리집과 ‘포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현주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한국숲사랑청소년단 지원 활동을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숲을 이해하고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