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완도에서 배를 타고 도착한 청산도의 밤은 은하수 담기에 적합해 온 밤을 새웠다. 바람이 세차게 부는 밤, 새벽 1시부터 기다려 3시 정도부터 은하수를 담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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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송명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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