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안성교육원, 일손 부족한 농가에 200명 지원

교육생과 교직원 상생활동 과정으로 봉사활동 진행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9-26 16: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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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농협안성교육원(원장 김육곤)이 큰 힘을 보탠다.

 

농협안성교육원에서 교육중인 '전문감사요원'과 '리스크관리전문역' 교육생과 교직원 200여명이 지역사회에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아동복지 시설, 노인 요양시설, 인삼농가로 나누어 대청소 및 농작물 수확 등을 도왔다. 

 

농협안성교육원관계자는 "앞으로도 책임자 교육과정과 2주 이상의 교육과정에는 이론교육과 상생활동 과정을 편성해 농촌 및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농협 임직원이 되도록 교육을 통한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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