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송명숙 기자] 전남 영광의 남안 작은 반도 법성포는 항구로 간만의 물때의 차가 심하다. 선박의 출입은 어렵고 가운데 농토의 벼가 아름답게 익어가는 오늘날 영광굴비의 어항으로 유명한 곳이다.
우리 일행은 서울에서 새벽 두 시 출발하여 법성포에 도착. 새벽 안개가 드리운 장면을 촬영하고 싶었으나 기대에는 못 미쳐서 대신 익어가는 누런 황금들판을 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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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환경미디어= 송명숙 기자] 전남 영광의 남안 작은 반도 법성포는 항구로 간만의 물때의 차가 심하다. 선박의 출입은 어렵고 가운데 농토의 벼가 아름답게 익어가는 오늘날 영광굴비의 어항으로 유명한 곳이다.
우리 일행은 서울에서 새벽 두 시 출발하여 법성포에 도착. 새벽 안개가 드리운 장면을 촬영하고 싶었으나 기대에는 못 미쳐서 대신 익어가는 누런 황금들판을 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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