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차 세계물포럼 기간 중 대구 EXCO 전시장에서 13~16일 4일간 Water Business Forum(WBF)이 진행됐다. WBF은 국내외 정부 및 기업간의 비즈니스를 매칭하기 위해 마련된 장으로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고 찾아왔다.
행사장에서는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설명회와 토론회가 이뤄졌고, 다른 한편에는 G2G, G2B, B2B가 이뤄질 수 있는 부스를 운영했다.
지난 14일 기업설명회에서 오스트리아 라브머그룹의 상수도 누수진단 탐지기술 ‘파이프 인스펙터’를 소개했다.
파이프 인스펙터는 상수도 뿐만 아니라 송유관, 수력발전, 폐수관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가능한 초소형 탐지 로봇으로 다양한 분야에 적용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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