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기스칸치킨, 치킨시장 최전선에서 탄탄한 노하우로 소자본치킨창업 지원

치킨시장 최전선에서 탄탄한 노하우로 소자본치킨창업 지원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8-31 16:36:09
  • 글자크기
  • -
  • +
  • 인쇄

정통수제치킨 브랜드 1세대 징기스칸치킨

치킨시장 최전선에서 탄탄한 노하우로 소자본치킨창업 지원

▲ 징기스칸치킨 김석원 실장

2018년 여름은 그 어느 때보다 무더웠다. 창업시장 또한 뜨거운 날씨처럼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예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오래도록 대중의 입맛 속에 공생하며 자리 잡은 외식문화로 손에 꼽을 만한 것은 단연 치킨이 아닐까 한다.

치킨은 이제 치맥이라는 신조어가 국어사전에까지 등재한 온 국민의 음식문화로 자리매김한지 오래이다. 그래서인지 가장 쉽게 창업하지만 가장 쉽게 실패를 경험하는 아이템이 치킨집 창업이 아닌가 싶다. 실제로 2017년 한 통계에 따르면 3년 이내 폐업률 가장 높은 곳이라는 조사 중 치킨집이 38% 1위를 차지하고 호프 간이주점, 커피 전문점이 뒤를 이었다.

이와 같이 불황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고 부정적 견해 또한 항상 지속될 것이지만 나의 경제활동에는 한계가 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무언가 확실한 돌파구를 찾아내야만 하는 것이 지금 우리의 몫이다. 그래서 프랜차이즈를 통해 소자본치킨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라면 모두 공감하고 잊지 말아야 할 것 중 하나는 가맹본부가 가맹점과 상생경영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봐야 할 것이다.

징기스칸치킨 창업은 1987년 직영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경영 노하우를 축적해가며 한국인의 치킨에 대한 기호와 트렌드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해오며 가맹점과의 신뢰를 얻고 소비자들로 하여금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신메뉴 개발과 소스 및 파우더,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다변화되는 총체적 경영관리를 본사에서 직접 총괄하고 온-오프라인에서의 창업과 성공에 대한 최상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현재 징기스칸치킨 물류 및 컨설팅을 총괄하는 김석원 실장은 “앞서 언급했던 것과 같이 예비 가맹점주들을 위한 확실한 지원방법과 6개월 내에 점주가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창업가이드라인 제시 및 최상의 신선 닭고기 공급, 그리고 안정적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여 치킨시장의 선두 역할을 이어가게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서 김 실장은 "앞으로 예비 창업주 혼자만으로는 창업시장에서 살아남기 무척 힘든 시대이니만큼 본사와 끈끈한 파트너쉽과 활발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으로 빠른 시일 안에 창업 자금 회수와 안정적 매출 향상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