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산간지역 아이들과 즐거운 장보기 체험

고향에서 생산된 농산물 판매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6-09 16: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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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유통이 산간지역 어린이들에게 고향의 농산물을 판매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는 장보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제공 농협유통)

 

 

산간지역 아이들이 고향에서 재배되는 농산물이 판매되는 현장을 직접 찾았다.

 

농협유통(대표이사 김청룡)은 6일 지속적인 도농교류를 위해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 산간지역 어린이 30여 명을 초청, 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장보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산간지역 어린이 장보기 행사는 어린이들이 대형마트에서 물건을 구입해 가족과 친구들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차량 및 장보기 비용을 지원함으로 경제적인 개념뿐 아니라 나눔의 소중함을 심어주고자 기획됐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이날 행사를 통해 참가 어린이들에게 자신들이 사는 농촌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이 어떻게 판매되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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