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V INC(엘티비아이엔씨, 대표 정길종)는 29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 컨벤션홀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L-TV는 IP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아프리카TV, 유튜브, 트위치TV, 사이물TV 등 MCN(다중채널네트워크)을 통해 공리와 상생을 표방하는 글로벌 채널 방송사다.
김광선 L-TV 본부장은 “지금도 BJ들은 1일 평균 9시간을 방송하며 및 평균 수익률 50%밖에 되지 않는 악조건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며, “재주(크리에이터)는 곰이 넘고 돈은 왕서방(방송플랫폼)이 받는 이러한 형태의 미디어 시장 구조를 바꾸고자 이 자리에 나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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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길종 L-TV 대표 |
정길종 대표는 “L-TV 방송은 국내외 스타급 인사, 신예 BJ, 파트너사들과의 협약을 통해 세계적인 스타를 육성할 것이며, 사이물티비, 크리에이터 및 국외 방송사들과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게임, 문화, 기업, K-pop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전 세계인들이 즐기고 함께할 수 있도록 하는 상생의 문화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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