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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MZ야생화분재원 개원식이 동면 원당리에서 열렸다. <사진제공=양구군> |
| △ DMZ야생화분재원 개원식이 동면 원당리에서 열렸다. <사진제공=양구군> |
강원도 양구군은 5월 30일 동면 원당리에서 DMZ야생화분재원을 개원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전창범 양구군수와 최경지 양구군의회 의장, 이유미 국립수목원장, 박병섭 한국분재조합 회장 등을 비롯해 관계기관 임직원,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DMZ야생화분재원은 DMZ중부지역과 대암산에 자생하는 희귀 야생화와 전국 각지에서 수집한 우수 분재 1500여점이 전시돼 있다.
또한 온실과 증식장, 연못, 소분재실, 산책로, 야외공연 등도 갖췄다.
군 관계자는 “희귀 동·식물 등 생물 다양성을 갖춘 지역의 특성을 잘 활용해 분재원을 가꿔 나가겠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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