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해외직구 서비스’ 오픈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1-28 16: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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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해외직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신한카드가 쇼핑, 여행, 레저, 컬처, 웨딩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자사의 생활서비스 사이트 올댓서비스(allthat.shinhancard.com) 내에 해외직구 서비스(이하 올댓 직구)를 새롭게 개설한다고 밝혔다.


올댓 직구는 블랙프라이데이나 사이버먼데이같은 성수기뿐 아니라 1년 내내 해외 직구 이용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해외직구 초보자 및 매니아 계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쇼핑 팁과 노하우도 전수한다.


올댓 직구는 해외직구 캐시백 사이트인 이베이츠를 통해 이베이, 아마존, 랄프로렌, 갭 등 560여 개의 다양한 해외 쇼핑몰과 연결돼있다.


이베이츠가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최대 15% 캐시백, 해외 쇼핑몰 할인정보 제공 등의 서비스 외에 신한카드 회원만을 위한 혜택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 밖에 신한카드의 해외직구 특화카드인 ‘몰테일 신한 GS칼텍스 Shine카드’ 및 ‘Smart Global 신한카드’에 대한 상세정보를 제공하고 온라인 신청도 가능토록 했으며, 수시로 진행되는 이벤트에 대해서도 상세히 소개하는 등 해외직구를 위한 모든 서비스를 총 망라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최근 성수기에 국한되지 않고 연중 해외직구를 자주 이용하는 고객들이 증가해 ‘올댓 직구’를 계획하고 오픈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국내에서는 물론 해외직구를 포함한 해외 이용에 있어서도 최고의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는 신한카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 밝혔다.[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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