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행부, IT기술 통해 정보화마을 활성화 나선다

매출현황 분석, 대형 쇼핑몰 등 판로제휴 확대 및 홍보 강화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8-28 07: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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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행정부가 모바일 기술 환경이 급속도로 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자상거래 매출 증가·둔화 추세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발전방향 정립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안행부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보화마을 등 지역정보화 주요 정책추진의 공유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시·도 정보화담당관 회의를 열고, 정보화마을 특성별 활성화 및 행정공간정보서비스 활성화 방안 등 지역정보화 정책연구과제 발표 및 토의, 정보화마을 추진방향 등이 살폈다.

 

또한 정보화마을 추진효과 및 개선사항 분석, 특성별 정보화마을 구분·운영 및 전자상거래 전문가 활용 방안, 행정공간정보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활성화 방안, 클라우드 등 신기술을 활용한 지방 3.0 수행의 최적화된 지방 전자정부 발전방향 마련 등 에 대해서도 논의를 벌였다.

 

박제국 안전행정부 전자정부국장은 "정보화마을과 마을기업 간의 전자상거래 공동 활용 등 IT를 통해 상생 협력하는 방안을 마련될 것"이라며, "지자체 등 관계기관 및 정보화마을의 의견 등을 충분히 수렴해 금년 내에 협력방안 수립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안행부는 정보화마을에 대한 매출현황 분석, 대형 쇼핑몰 등과의 판로제휴 확대 및 홍보를 강화하는 등 정보화마을 전자상거래를 활성화하고, 정보화마을 시스템 및 홈페이지는 최근 기술을 활용한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으로 개선하고, 스마트폰 등 모바일용 전자상거래 앱을 개발 할 계획이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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