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 ‘썰전’ 나온 이유가...김구라 천적?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8-30 16: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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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썰전’에 출연한 남다른(?) 이유가 관심을 끌고 있다.

30일 방송예정인 JTBC ‘썰전’에서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김구라와의 찰떡 호흡이 그려질 예정이다.

특히 박원순 서울시장은 ‘썰전’의 김구라와 ‘예능 동기’라고 말할 정도로 친분이 두텁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김구라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도 대면한 바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당시 김구라는 "파업 이후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데, 제작진이 이상한 조합을 좋아한다"며 박원순 서울시장의 출연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과거 촬영한 일화를 전하며 "노잼이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에 대해 박원순 서울시장은 "김구라가 자꾸 노잼이라고 한다. 내가 오늘 김구라 자리 차지하려고 왔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김구라는 "무리수를 둔다"고 강조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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