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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축구협회 트위터) |
한국 축구대표팀이 우루과이와 친선경기 첫 입장권 판매분이 매진된 가운데 인터파크티켓에서 진행되는 인터넷 예매에도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1일 대한축구협회는 12일 한국-우루과이 친선경기 1차 티켓 2천300여장이 매진됐음을 밝혔다. 첫 판매는 같은날 오전 9시부터 KEB하나은행에서 시행됐으나 이례적으로 20분만에 매진사태가 벌어졌다.
현재 한국축구대표팀은 2018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국민적 관심이 뜨거워진 상태다. 지난 9월 코스타리카에 이어 칠레와의 경기에서도 매진사태가 벌어지며 경기가 열렸다. 국내에서 열린 A매치가 수많은 관중의 환호 속에서 두경기 연속으로 매진된 경우는 무려 7년만의 현상이다.
한국과 우루과이전에서도 아시안게임 효과로 만원경기장을 찾을지 주목되는 상황이다. 우루과이와 친선경기 인터넷 예매는 14시부터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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