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엣 역사와 근대사가 궁금하다!

서울역사문화포럼, 서울향토문화탐방반 개설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6-02-26 16: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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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울역사문화포럼이 향토문화탐방반을 개설한다. 강좌는 실내강의와 현장 탐방으로 이루어진다. 강좌는 3월8일부터 6월21일까지 16주 동안 매주 화요일에 열린다. 

 

 40명 선착순 모집이며, 신청은 서울역사문화포럼 카페에서 3월2일 오전 10시에 할 수 있다. 실내 강의는 노원문화원 세미나실이고, 현장탐방은 역사의 깊이가 있는 서울시내 명소 30여 곳이다.

 

선농단, 개운사, 보타사, 경복궁, 경교장, 홍난파 살던 집, 서울한양도성, 윤동주 문학관,. 창의문, 광희문, 장충단비, 수표교,. 숭정전. 동악시단, 광릉, 봉선사, 휘경원, 행주산성, 장릉, 최순우 옛집, 간송미술관, 선잠단, 성락원, 길상사를 살핀다.

 

또 가구박물관, 망우리공원, 동래정씨묘역, 충익공 신경진 신도비, 덕수궁, 와룡공원, 숙정문, 심우장, 대서문, 북한산성, 서울현충원, 창빈안씨묘, 대통령 묘역, 호국지장 등도 찾는다. 서울의 옛 역사와 근대사를 두루 살피는 과정이다.

 


진행은 서울시사편찬위원을 역임한 박경룡 박사다. 36년 동안 서울 역사 연구에 정진해온 박경룡 박사는 30여 권의 서울 관련 책을 낸 서울문화 전문가다. 서울시립대 시민대학에서 역사문화강좌를 진행하는 박경룡 박사는 해마다 모집공고와 동시에 접수 마감되는 서울학 인기강사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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