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난달 박근혜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순방 성과와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 된다. |
지난달 박근혜 대통령의 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투르크매니스탄 등 중앙아시아 3국 방문에 함께한 경제사절단 일행이 순방으로 얻은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합동 토론회를 개최한다.
오는 7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지난 6월 박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순방에 통행한 93명의 경제사절단이 함께하는 자리로 중앙아시아 순방을 통해 얻은 성과를 우리 기업들이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 향후 기업들에게 더 나은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자리로 펼쳐진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중앙아시아 순방에 대한 성과보고와 함께 성공사례를 나누고, 경제사절단의 개선방안과 글로벌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한 정상외교 경제활용포털에 대한 소개와 활용방안에 대한 논의를 나누게 된다.
특히 토론회는 정상외교 경제활용 포털을 통해 인터넷으로 생중계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모바일을 통해서도 시청 할 수 있어 토론회에서 다뤄지는 내용들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토론회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정부 3.0의 취지에 발 맞춰 정보의 공유와 소통을 위해 인터넷을 통한 생방송을 진행하게 됐다"며 "지난 순방에 참석한 경제사절단 대부분이 참석하는 토론회이니 만큼 개선방안과 활용방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들이 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토론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정상외교 경제활용 포털(president.globalwindow.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경미디어 이동민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